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를 오인해 관련 없는 교사의 신상을 털어 인터넷에 공개한 일베 회원들이 검거됐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지난 5월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이후 피해 여교사의 신상이라며 사건과 무관한 다른 여교사의 이름과 나이 등을 인터넷에 공개한 혐의로 32살 이 모 씨 등 일베 회원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잘못 파악한 신상 정보가 온라인 등을 통해 퍼지면서 해당 여교사는 학교를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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