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처남과 말다툼, 흉기로 찔러

    작성 : 2016-07-11 13:29:59

    술에 취해 처남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50분쯤 광주시 농성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처남 42살 김 모 씨의 가슴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로 51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술에 취해 김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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