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의 야간 응급실 내과 진료 공백에 대한 kbc 보도와 관련해, 조선대 이사회가 특별감사에 들어갑니다.
조선대학교 이사회는 오늘부터 닷새 동안
조선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 결과와
응급실 과별 인력 현황과 당직표, 이용 환자수, 그리고 응급환자 수송과
다른 병원으로 이송 현황 등 전반에 걸쳐
특별감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4월
권역별응급의료센터를 개소한 이후,
내과 야간 당직의사를 배치하지 않는 등
관련 진료를 사실상 거부해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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