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5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불길이 솟아 베란다를 태우고 7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요리 중 부주의로 부엌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5-08-29 20:47
"48cm 장침으로 불치병도 고쳐"...무면허 침 시술한 70대 징역형
2025-08-29 16:11
"내가 힘드니 남들도 아파야"...묻지마 살인 시도한 20대
2025-08-29 14:58
부산 한 고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500여 명 대피
2025-08-29 14:07
"오세훈을 떨어뜨려 죽이겠다" 살해 협박 글에 경찰, 작성자 추적 중
2025-08-29 10:16
'10대 여학생 조건만남·신체사진 요구' 40대, 19일째 도주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