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품 4만 6천 점 국내 유통시킨 일당 적발

    작성 : 2016-05-31 17:30:50

    중국에서 만든 가짜 명품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중국에 업체를 두고 6백70억 원 상당의 가짜 명품 4만6천 점을 유통시킨 혐의로 공급책 42살 조 모 씨 등 일당 4명을 적발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SNS를 이용해 가짜 제품의 공급자와 판매자를 모집해 가짜 명품을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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