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도심을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 2주년인 10일 서울 청계천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생활 물가 등 민생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윤 대통령은 "국민들이 물가 안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시민들과 거리에서 대화를 나눈 것은 지난 4·10 총선 이후 약 한 달 만입니다.
총선 패배 이후 소통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힌 윤 대통령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영수회담과 취임 2주년 기자회견 등 각계각층과의 소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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