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표는 오늘(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계 최고의 팀들과 당당히 겨루며 국민들께 '꺾이지 않는 마음'을 선물해 주셨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맙다는 말씀드린다. 우리의 여정은 끝이 아니다. 대한민국 축구와 여러분의 앞날에 더 밝은 미래가 펼쳐지길 응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 브라질에 1-4로 패했지만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원정 16강, 역대 세 번째 월드컵 16강이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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