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여수시 거문도 부근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4일 새벽 3시 7분쯤 전남 여수시 거문도에서 남남서쪽으로 34km 떨어진 남해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원의 깊이는 22km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지진 피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전북 장수군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해 모두 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모두 60차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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