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 대학생과 부딪혀 숨진 공무원 유족 지원

    작성 : 2016-06-10 11:30:50

    투신한 대학생과 부딪혀 숨진 공무원 가족에게 장례비와 생계비가 지원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지난달 31일 퇴근길에,
    투신한 대학생과 부딪혀 숨진
    곡성군청 소속 양 모 씨 유가족에게
    장례비와 생계비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사고 현장에 있었던
    8살 아들에 대한 심리치료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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