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사학 교사 채용 비리 수사 확대

    작성 : 2016-06-10 11:30:50

    광주의 한 사립학교 법인의 교사채용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학교 법인 관계자 1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법인 산하 학교 교사 채용 과정에서
    교사 지망생들로부터
    수천만 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해당 법인 이사장과 법인실장을 구속한 데 이어
    이사장 동생인 법인 이사를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해당 학교 법인 사무실 등에서
    최근 5년간 채용 관련 서류를 모두 압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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