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감전사고 논란 '직접 활선공법' 폐지

    작성 : 2016-06-10 17:30:50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전기공사를 실시해 감전사고 논란을 불러온 '직접 활선공법'이 폐지됩니다.

    한전은 앞으로 5년간 2천억 원을 투자해 전기가 흐르는 상황에서 공사하는 '직접 활선공법'이 갖고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대체 공법을 개발하고, 시스템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작업자가 전선을 직접 만지지 않고도 공사가 가능한 스마트 스틱 공법과 미래형 첨단 활선 로봇공법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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