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박노조 사장 내정자 선임 철회(토 모닝)

    작성 : 2016-06-10 20:50:50

    서울에서 여수로 본사를 옮긴 남해화학이 박노조 사장 내정자의 선임을 철회했습니다.

    남해화학은
    여수공장 회의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박 사장 내정자가 보여준 모습은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관과 차이가 많다며
    선임 철회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내정자는
    회사 발전을 위해 의견을 제시한 내용을
    부당한 지시로 받아들인 것은 억울한 일이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