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등학교서 28명 집단 식중독 증세, 역학조사

    작성 : 2016-06-08 08:30:50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수십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교육청과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보건소는 지난 4일 관내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8명이 학교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고 난 뒤 설사와 구토,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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