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종업원 사망사건 업주 징역 7년 구형

    작성 : 2016-06-08 17:30:50

    지난해 발생한 여수 유흥주점 여종업원 사망사건과 관련해, 숨진 여종업원 34살 강 모 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업주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결심공판에서 상습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업주 43살 박 모 씨와 박 씨의 남편에게 징역 7년과 5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또 관련된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종업원 23살 이 모 씨에 대해선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