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22개 시군 중 17곳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돼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부연구위원의 보고서‘ 한국의 지방소멸에 관한 7가지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전국 77개 시군 가운데 22.1%인 17곳이
전남 시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연구위원은 일본학자 ‘마스다 히로야’의 분류법을 토대로 20~39세 여성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의 10%에 못 미치고,65세 이상 인구비중이 20%를 넘는 지역을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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