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 풍영정천의 물고기 떼죽음은 물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 오염이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달 16일부터 닷새 동안 풍영정천에서 떼죽음을 당한 붕어와 잉어 등 400여 마리 중 일부를 부검한 결과 독극물이나 질병에 감염된 사례가 나타나지 않았고 수질도 정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오·폐수 유입 등 외부 요인이 없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광산구는 물 부족에 따른 일시적 오염과 산란기에 면역력이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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