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바이러스 등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세계적인 백신 전문가들이 화순에 모입니다.
오는 10일부터 이틀동안 '질병퇴치와 백신의 역할을 주제'로 백신 특구 화순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1996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백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롤프 칭커나겔 취리희대학 교수와 국제백신연구소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포럼은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등 감염병 치료를 위한 백신 연구의 과제와 미래를 살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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