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또다시 손학규 전 더민주 상임고문에게 국민의당 입당을 제안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어젯밤 목포에서 손학규 전 고문과 배석자 없이 40분간 대화를 갖고 국민의당 입당을 제안했으나 손 전 고문은 미소만 지은 뒤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목포의 눈물'의 가수 이난영 탄생 100주년을 맞아 열린 이난영 가요제에 참석한 뒤 만남을 가졌는데, 정계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간 손 전 고문의 선택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