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화순군이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화순사랑상품권'을 8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화순군은 지류와 모바일 상품권 모두 기존 10% 선할인 혜택을 유지해 군민들의 구매 부담을 낮출 계획입니다.
또 추가 할인분은 결제 시 적립되는 캐시백 방식으로 전환해 실제 소비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화순군은 지난해에도 129억 원을 투입해 모바일 상품권 15% 특별 할인과 각종 캐시백 행사를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연간 발행 규모는 약 1천억 원에 달하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소비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특히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졌습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발행 규모와 혜택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체감도 높은 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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