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올해 농림부의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지원 사업지구로 선정됐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과 경북 청도, 경남 남해 등 3개 지자체가 빈집 재생지원 사업지구로 선정돼 3년 동안 21억 원씩 지원받습니다.
강진군은 병영면에 있는 빈집 10곳을 농촌체험민박과 마을호텔 등 숙박시설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빈집 리모델링을 통해 60가구, 163명이 강진군에 정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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