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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인물교체론 우세 하지만 ...
      KBC 광주방송이 광주일보와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역 국회의원 대신 새로운 인물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지지율에서는 현역의원들이 여전히 1위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CG1> 현역국회의원이 이번 총선에 출마할 경우 지지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광주지역의 경우 새로운 인물이 56 % 현역의원은 32.1%로 물갈이 여론이 크게 우세했습니다. CG2> 지역구별로도 광산구 을을 제외하곤 현
      2012-01-21
    • R) 유행성 각결막염 주의
      최근 급성 각막염이나 결막염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에 가족간 전파 등 눈병 확산도 우려됩니다. 임채영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예준이와 예은이 두 남매는 최근 들어 눈에 자꾸 눈물이 흘러 병원을 찾았습니다. 인터뷰-김지영/ 이예은, 예준 보호자 (CG1) 광주의 한 안과는 이런 급성 결막염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평소보다 30% 가까이 늘었습니다. (cg2) 질병관리본부의 통계에서도 겨울철 급성 결막염 환자가 해마다 증가한 것으로
      2012-01-21
    • 귀성객 대상으로 여수박람회 홍보
      여수시가 설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여수박람회 홍보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오늘부터 이틀동안 순천 톨게이트와 여수역, 여천역, 여객선 터미널등에서 경남권과 전남 동부지역 귀성객들을 상대로 박람회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설 연휴기간에 여수박람회 홍보관을 개방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입니다.
      2012-01-21
    • R)이웃과 함께 하는 설맞이
      명절이면 멀리있는 가족이 더 그리운 이주여성과 어린이들을 위한 설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온동네 주민들이 함께 쇠는 설날 분위기를 미리 전해드립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골목길 가득 풍기는 명절음식 냄새에 군침이 돕니다. 서툰 솜씨로 전을 부치는 이주 여성들. 말이 통하는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음식 장만하는 것이 즐겁기만 합니다. 인터뷰-류아루(중국) " 오늘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같이 음식 만들어서 먹으니까 재미있어요." 낯설지만 여럿이 호흡을 맞춰서 치는
      2012-01-21
    • 귀성길 고속도로 주말 수준, 내일 절정
      설 연휴 귀성이 시작된 오늘 고속도로 귀성 차량이 주말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호남고속도로 서울-광주 구간은 4시간 30분서해안 고속도로 서서울-목포 구간은 4시간으로 평소보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더 걸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는 현재 고속도로 통행량은 주말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점차 정체구간이 늘어나면서 내일 오후쯤 귀성길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2-01-20
    • 문성근 최고위원, 박관현 열사 상석밟아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도중 박관현 열사의 상석을 밟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 최고위원은 어제(19일) 지도부와 함께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하다 박관현 열사의 묘비에 손을 대면서 오른발로 상석을 밟았습니다 이에대해 문 최고위원은 트위터를 통해 박관현 열사의 묘비를 보러가다 참배객이 너무 많아 엉겹결에 발을 내딛는 실수를 저질렸다며 광주 영령과 시민께 깊이 사죄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2012-01-20
    • 전남해양수산과학관 관람객 60만명 넘어
      지난해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은 지난해 관람객이 전년에 비해 20%정도 증가한 60만 5천여명으로 지난 98년 개관 이래 사상 최대의 관람객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수족관이 설치된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은 단순한 볼거리 전시관에서 벗어나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22일 하루만 휴관하고 나머지 기간은 정상 운영합니다.
      2012-01-20
    • 방통위, 디지털방송 전환 거리캠페인
      2013년 디지털방송 전환을 홍보하는 거리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광주전파관리소와 디지털방송전환 지원센터 관계자들은 오늘 광주 고속버스터미널과 목포연안여객터미널 등 네곳에서 귀성객들에게 디지털방송 전환 준비 방법과 정부지원 안내 전단을 나눠주며 디지털 전환 홍보활동에 펼쳤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전환 안내가 포함된 정부간행물을 내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나들목과 여객선 터미널에서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2012-01-20
    • 흐리고 포근, 내일 낮 기온 5~10도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3도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았습니다. 대한이자 설 연휴 첫날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0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4m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청은 일요일부터 다시 추워지고, 설날에는 많은 눈이 내릴
      2012-01-20
    • 금은방 강도 사건 형제 조직폭력배 검거
      금은방에서 수억 원의 금품을 훔친 형제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일 광주 오치동의 금은방에 침입해 4억 5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 6백여 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광주 수기동파 조직원 28살 김모 씨 형제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회수하지 못한 3억 9천만 원 가량의 귀금속을 어디에 숨겨놨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2012-01-20
    • 영광 방파제 30대 살해 용의자 검거
      지난 14일 영광의 한 방파제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남성의 살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숨진 박씨의 살해 용의자인 32살 강모씨를 오늘 새벽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주택에서 붙잡아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폭력사건 합의를 위해 지난 14일 광주 극락강 인근에서 박씨를 만났다가 말다툼 끝에 박씨를 살해한 뒤 영광 계마항 방파제에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01-20
    • 보성차밭 순천만등 가봐야할 50곳 선정
      보성 녹차밭과 순천만,낙안읍성 등 전남지역 9곳이 미국 CNN이 선정한 '한국 방문 때 꼭 가 봐야할 50곳'에 선정됐습니다. 미국 CNN은 "지역을 보고,세계를 경험한다"라는 주제의 지역소개 사이트에서 보성 녹차밭을 대한민국의 40%정도 되는 녹차가 자라는 곳이며 드라마나 광고 또는 영화의 촬영지로 애용되어 온 명소로 소개했습니다 또 순천만은 광활한 갯벌과 작은섬, 나지막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으로 설명했고, 낙안읍성은 6백년 전 조선 읍성의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
      2012-01-20
    • 공무원 흉기로 찌른 50대 구속영장 기각
      광주지법 영장전담 곽민섭 판사는 지난 17일 광주시청에서 공무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는 54살 박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씨가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고 정신질환이 있는 박씨를 가족들이 잘 보:호하겠다고 약속한 점 등을 들어 기각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포함한 공무원들이 여전히 박씨를 두려워하고 있다며 검:찰과 협의해 영장 재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2-01-20
    • 남해안에 강한 바람, 해상에 높은 파도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남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일요일부터 다시 추워지겠고, 설날부터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귀경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2012-01-20
    • R)이순신대교 상판 연결 완성
      세계 4위, 국내에선 최대 규모의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의 상판 연결이 끝났습니다. 여수와 광양이 다리를 통해 연결된것인데 여수박람회의 주요 교통인프라로써 그리고 전남동부권의 주요 관광자원으로써 역할이 기대됩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비가 내리는 악조건속에서 상판의 마지막 블럭 조립 작업이 진행됩니다 블럭이 조립되고 강봉이 조여지면서 광양,여수가 마침내 연결됐습니다 이펙트(환호)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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