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뉴딜 300' 공모에 전남 어촌 70곳 신청
해양수산부의 2020년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 전남에서는 70개 어촌마을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신안,진도,완도,무안,해남 등 15개 시군으로 지원 사업비는 1곳당 평균 100억 원입니다. 어촌뉴딜 300은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3조135억원을 투입하는 낙후 어촌 개발사업입니다. 공모사업 평가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면 평가와 11월 22일까지 현장 방문을 거쳐 이뤄지고 해양수산부가 전국적으로 100곳 안팎을 선정해 12월 말 최종 발표합니다.
201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