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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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 남악신도시~목포시 11월 1일부터 택시 사업구역 통합 운행
      전남 무안군은 택시요금·요율 인상시기에 맞춰 11월 1일부터 무안 남악신도시(오룡 포함) ~ 목포시 택시 사업구역을 통합합니다. 전남도청이 남악으로 이전 이후 17여 년 동안 지속됐던 목포와 무안 택시업계의 분쟁은 지난 7월 택시 사업구역 부분통합 찬반투표(투표 결과 찬성)를 거쳐, 8월에 전라남도·목포시·무안군·각시군 택시업계의 협약으로 종지부를 찍고, 택시 사업구역 부분통합을 시행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악신도시(오룡 포함)와 목포시 내에서 택시를 이용할 경우, 목포시 택
      2023-10-23
    • 한밤중 고속도로 걷던 40대, 화물차에 치여 숨져
      한밤중 고속도로 위를 걷던 40대가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13일 0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경부고속도로 구미 방향에서 40대 A씨가 화물차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울산에서 택시를 호출해 김천으로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가 택시 운행을 방해해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 섰고, 이후 A씨는 택시에서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고속도로 #택시
      2023-10-13
    • 바람막이로 가리고 슬쩍..택시 기사 지갑 노린 승객 붙잡혀
      택시에 탑승한 뒤 택시 기사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5~6일 창원 일대에서 택시를 이용하며 모두 6차례에 걸쳐 택시 내부 수납공간에 있던 96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기사에게 말을 걸며 시선을 분산시킨 뒤 바람막이 점퍼로 손을 가리고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수납공간에 있는 지갑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택시 기사들이 지갑을 호주머니에 넣으면 운전 중 불편하다는 이유로 주로 내부 수납공간에 넣어둔다는 점
      2023-10-12
    • 신호위반 택시, 승용차 들이받고 횡단보도 보행자 덮쳐..3명 사망
      택시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을 덮쳐 3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8일 낮 1시 23분쯤 광주광역시 송정동의 한 사거리에서 택시 운전자 60대 A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교차로를 지나가던 승용차와 부딪혔습니다. 사고 뒤 속도를 줄이지 못한 택시는 인근 횡단보도를 지나던 보행자들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40대와 6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A씨와 택시 승객 1명, 승용차 운전자 1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
      2023-10-08
    • 추석 앞두고 '임금 체불' 규탄 분신 50대 택시기사, 끝내 숨져
      임금 체불을 규탄하며 회사 앞에서 분신한 50대 택시기사가 끝내 숨졌습니다. 공공운수노조에 따르면 6일 아침 6시 20분쯤 방영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H운수 분회장이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서울 양천구의 한 택시회사에서 택시기사로 일하던 방 분회장은 지난달 26일 오전, 택시회사 앞에서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지난 2008년 택시 운전을 시작한 방 분회장은 지난 2017년 9월 H운수에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방 분회장은 소정근로 시간을 단축하려는 근로계약에 서명을 거부해 지난 2020년 2월 해고됐으
      2023-10-06
    • 올해 신규택시 10대 중 4대는 전기차
      올해 새로 등록된 택시 10대 가운데 4대가 전기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8월 신규 등록 택시 2만 5천873대 가운데 9천743대(37.7%)는 전기차였습니다. 액화석유가스(LPG) 택시가 60.1%로 가장 많았고, 하이브리드 택시와 휘발유 택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연간 신규 등록 택시 100대 중 1∼2대꼴에 불과했던 전기 택시는 수년 전보다 비중이 크게 늘었습니다. 신규 등록 전기 택시 비율을 연도별로 보면 2018년 1.8%, 2019년 2.6%, 2020년
      2023-09-30
    • 승객 상습 폭행한 50대 택시 기사 구속 송치
      상습적으로 승객을 폭행한 택시 기사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6일 여러 차례에 걸쳐 승객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택시기사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말 광주광역시 동구 호남동의 한 길가에서 길을 돌아간다며 항의하는 50대 승객을 폭행한 혐의입니다. 피해자는 치아가 부러지는 등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지난 3월에도 서구 상무지구에서 2차례에 걸쳐 승객을 폭행한 혐의도 받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위험 운전을 하거나 일부러 길을 돌아가는 방식으로 승
      2023-09-26
    • 택시 기사 때리고 경찰에 욕설 퍼부은 20대 구속
      택시 기사를 폭행한 데 이어 출동한 경찰을 향해 욕설을 퍼부은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6일 새벽 3시 반쯤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에서 50대 택시 기사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행하고 침을 뱉은 혐의로 20대 A씨를 18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향해서도 10여 분간 욕설을 하며 난동을 피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택시 기사가 좌회전 금지구역에서 좌회전을 해달라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사고 #폭행 #욕설 #택시
      2023-09-19
    • 매일 '첫 손님' 택시요금 모아 기부..60대 택시기사 선행 '훈훈'
      "매일 첫 손님이 낸 요금만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자. 운전대를 놓는 그날까지 이 다짐을 지키려고 합니다." 광주광역시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61살 박윤석 씨는 매일, 첫 손님의 수입을 따로 모읍니다. 30여년의 공직 생활 이후 개인택시를 운행한 지도 벌써 1년 2개월차. 인생 2막 시작과 함께 다짐한 '첫 손님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섭니다. 현금, 카드 결제 상관없이 박 씨는 매일 첫 손님의 택시 요금을 차곡차곡 모아왔습니다. 1년여 간 모은 끝에 쌓인 금액은 모두 120만 원. 박 씨가 모아진 돈을 들고 찾
      2023-09-19
    • 경찰 "다리 만져줘요" 女 승객 신원 파악..조만간 조사
      경찰이 여수의 한 택시 기사를 성추행한 여성 승객의 신원을 특정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25일 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택시 기사 성추행 피의자로 특정된 20대 여성 승객 A 씨를 검거해 신원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신원이 확인된 만큼 일정을 조율해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합의금을 노린 계획 범죄 가능성도 있는 만큼 택시 블랙박스 영상 분석과 택시 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택시기사 B(64)씨는 지난 5월 24일 새벽
      2023-07-25
    • "교통카드 하나면 택시타고 섬으로, 버스타고 산으로"
      “교통카드 하나만 있으면 택시 타고 섬으로 가고, 버스 타고 산골로 쌩쌩 편리하게 갈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 우수 지자체로 완주군(버스형)과 신안군(택시형)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촌형 교통모델은 대중교통 미운행 지역 등 교통 취약 지역에 농촌형 교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버스형과 택시형으로 구분해 지원하며 올해만 81개 군이 사업에 참여 중입니다. 우수 지자체 선정은 지난 2022년 사업에 참여한 82개 군을 대상으로 했으며 최종 버스형 1개소, 택시형
      2023-07-03
    • 술 취해 운전대 잡은 50대, 식당 옆자리 손님에게 덜미
      만취 상태로 집까지 음주운전을 한 50대 택시기사가 식당 옆자리 손님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12일) 새벽 1시 5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의 한 식당에서 자신의 집까지 약 2.8km를 음주운전한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한 채 자신의 택시에 올라탔고, 이를 본 식당 옆자리 손님이 A씨를 따라가며 경찰에 신고해 적발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46%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2023-06-12
    • 광주 택시 기본요금 4,300원으로 인상..거리ㆍ시간ㆍ할증은 현행 그대로
      다음 달 1일부터 광주광역시의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천 원 인상됩니다. 광주시는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택시요금 인상안을 심의한 결과, 중형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3,300원에서 4,300원으로 1,000원 인상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거리와 시간, 할증요금은 변동 없이 현행 요금체계를 유지합니다. 이 밖에도 모범택시와 대형승용택시의 기본요금이 3,900원에서 5,100원으로 1,200원 인상됩니다. 앞서 광주택시운송사업조합, 광주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 2개 택시조합은 중형택시 기본요금을 4800원으로, 모범·대형택
      2023-06-05
    • 교차로서 화물차와 택시 충돌..70대 택시기사 중상
      교차로에서 화물차와 택시가 충돌해 70대 택시기사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5일) 오전 8시 40분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의 한 교차로에서 4.5톤 화물차와 택시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택시기사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화물차는 2차로에서 유턴하고 있었고, 택시는 1차로에서 직진하고 있던 중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4-25
    • '기사가 화장실 간 사이..' 택시 몰고 달아난 손님 붙잡혀
      택시 기사가 화장실을 간 사이 택시를 몰고 달아난 손님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오늘(22일) 오전 6시 반쯤 "손님이 자신의 택시를 가지고 달아났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시간 20여 분 만에 택시를 몰고 달아난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검거 당시 A씨는 성남시 분당구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택시를 타고 용인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 간 뒤 운전기사가 화장실에 다녀오는 사이 키가 꽂혀있는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
      2023-04-22
    • 전남도교육청, 학생선수 귀가 '스포츠 택시' 지원
      전남도교육청이 학생 운동선수 안전을 위해 '스포츠 택시'와 학교운동부 차량 임차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2월 동계 학교운동부 현장 방문을 통해 학생선수의 안전한 귀가에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덕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 학생 선수 5명에게 '스포츠택시' 2대를 지원했습니다. 스포츠택시는 기존 택시와 계약을 맺고 학생선수의 훈련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학생의 귀가를 돕는 방식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스포츠택시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 학교운동부 안
      2023-03-23
    • 택시요금 오른다..고물가에 시민 부담 가중
      【 앵커멘트 】 지난 2019년 이후 동결 상태였던 광주 택시 기본요금이 4년 만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택시업계는 요금 인상 폭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요. 최근 치솟은 물가에 교통비까지 오르면서,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현재 광주의 택시 기본요금은 3천 3백원입니다. 2019년 인상된 후 4년 째 동결 상태인데, 택시업계는 이를 4천 6백원까지 올려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사이 오른 LPG 값과 인건비를 고려하고, 서울
      2023-02-13
    • 다음 달부터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 4,800원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다음 달 1일 오전 4시부터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천 원 오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적용된 심야할증 확대에 난방비 상승까지 맞물리며 체감하는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형택시의 기본요금 1천 원 인상과 함께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듭니다. 거리당 요금은 현행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시간 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각각 조정됩니다. 요금 미터기가 더 빨리 오르기 시작하고, 오르는 속도도 더 빨라지는 셈입니
      2023-01-30
    • 택시 뒷좌석 커터칼로 "찌익" 4개월 간 44대 시트 훼손
      커터칼을 이용해 택시 뒷좌석 시트를 상습적으로 훼손한 60대가 구속됐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시내에서 운행하는 택시 44대의 뒷좌석 시트를 커터칼로 그어 찢거나 훼손한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택시를 탈 때마다 조수석 뒷자리에 앉은 뒤 잘 보이지 않는 시트 밑부분을 커터칼로 여러 차례 긁어 흠집을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비슷한 내용의 피해 신고를 연이어 접수한 경찰은 수사에 나섰고, 결국 용의자를 특정해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부평구의 자택
      2023-01-26
    • 새해 들어 공공요금 줄인상..시민, 물가 상승 체감 '혹독'
      【 앵커멘트 】 새해 들어 공영주차장과 택시 요금 등 공공요금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른 물가에 공공요금 인상까지 더해지면 시민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새해 벽두부터 광주시의 공공물가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공영주차장 요금은 1급지 기준, 시간당 1,4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기존엔 기본 30분에 15분마다 추가 요금을 냈지만, 이제는 기본 10분에 10분마다 요금을 추가로 내야 합니다." 광주시는 지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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