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광주형 노동정책 과제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천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사회 양극화 해소와 좋은 일자리 만들기,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종합적인 노동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노동계와 경영계, 시민단체와 시의회 등으로 구성된 TF팀 논의를 통해 5개 과제에 54개 단위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과제는 '근로자 권리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안'에 반영돼 지난 13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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