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에서 훈련 중이던 경비행기 추락 3명 사망

    작성 : 2016-06-17 17:30:50

    훈련 비행 중이던 경비행기가 추락해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무안군 현경면 수양리 야산에 4인승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해 교관 30살 이 모 씨와 교육생 30살 이 모 씨 그리고 30살 박 모 씨 등 3명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추락한 경비행기는 민간 조종사교육원 소속으로, 무안공항 이착륙 훈련을 하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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