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일 입원' 일가족 보험사기 적발

    작성 : 2016-06-14 20:50:50

    8년 동안 2천 2백일을 입원하는 등 보험사기 행각을 이어온 일가족 4명이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163차례에 걸쳐
    7억 3천만 원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55살 이 모 씨와 이 씨의 아내 등 일가족 4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64개의 보장성 보험에 가입한 뒤,
    여수와 순천 등 병*의원 28곳에서
    입*퇴원을 반복하며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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