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녹조가 지난해보다 한 달이나 빨리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현재 승촌보 주변에서 녹조의 농도를 나타내는 클로로필a의 농도가 22, 죽산보는 45㎎/㎥이고 남조류 농도는 350과 2525cells/mL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초였던 영산강 녹조 발생 시기가 올해는 한 달 가량 빨라진 건데 환경청은 아직 수질예보제 발령 기준에 미치지는 않았지만 계속되고 있는 더위로 녹조 확산 가능성이 큰 만큼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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