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위축과 수익악화로 광주지역 소매유통업 체감경기가 4년만에 최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107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4/4분기보다 3포인트 하락한 79로 지난 2013년 2/4분기 이후 4년만에 최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백화점이 86, 대형마트가 71, 편의점이 65까지 떨어지며 불안한 정치와 경제 분위기속에 소비심리 위축과 김영란법 시행 등이 체감경기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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