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와 실시설계가 사실상 마무리돼 이르면 연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서울지방항공청이 주관한 흑산공항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지난 4월 환경부에 제출됐고, 80인승 비행기 운항을 전제로 한 실시설계도 최근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부 등이 환경영향평가와 실시설계 결과에 대한 행정적 검토를 마치면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거쳐 착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큰 걸림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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