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오늘(19일) 308회 임시회 1차 상임위 회의를 열고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에게 오는 20일 3차 회의에 출석할 것을 요구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교문위원들은 '방학 중 무상급식'이 논란 속에 중단된 것에 대한 교육감의 입장과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질문하기 위해 출석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예산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시의회와 사전 논의 없이 교육감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려고 했던 것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회 본회의가 아닌 상임위 임시회에서 교육감에 대한 출석을 요구한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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