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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글로벌 해운·해양 생태 강화 등에 3,630억 투입
      전라남도가 글로벌 해운·항만 육성과 깨끗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올해 6개 분야 75개 사업에 3,630억 원을 투입합니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분야별로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어촌의 소멸을 방지하고 생활·경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일반농산어촌 개발, 후계 어업인 육성 및 수산 경영 대학 운영 등 11개 사업에 243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수출입 물동량 1위 항만인 광양항을 스마트 자동화 항만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동화 항만 테스트베드 구축,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 등 사업을
      2025-03-13
    • “이상기후 때문에!”..안전 위협받는 항만 지킨다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태풍 피해가 갈수록 커지면서 해안가 항·포구는 물론 주요 항만시설까지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정부가 재해예방을 위한 대책 추진에 적극 나섭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 및 배후권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1월부터 13개 국가관리 항만의 방파제, 호안 등 외곽시설 보강과 방호벽, 방재언덕 등 사전 재해 예방시설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관리 13개 항은 울산항, 부산항, 대산항, 동해·묵호항, 포항항, 군산항, 여수항, 용기포항, 울릉항, 연평도항, 목포항, 마산항, 흑산
      2024-01-03
    • 국제 항만 경쟁력 이젠 탄소중립이다!..차세대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 박차
      해양수산부는 15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동북아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거점 항만으로의 도약을 위해 수립한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해사기구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가능 여부가 향후 항만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세계적으로 친환경 연료 생산시설 및 공급망 구축이 아직 초기단계인 만큼, 해양수산부는 국내 무역항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적선의 친환경 선박 전환에도 발 빠르게 대비하기 위해 이번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23-11-15
    • 전국 항만 물동량 평년 수준 유지
      해양수산부는 오늘(25일) 2023년 1분기 전국 무역항에서 전년 동기(3억 9,694만 톤)보다 2.2% 감소한 총 3억 8,827만 톤(수출입화물 3억 3,267만 톤, 연안화물 5,560만 톤)의 물량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분기 수출입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3억 3,606만 톤) 대비 1% 감소한 3억 3,267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연안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6,088만 톤) 대비 8.7% 줄어든 5,560만 톤이었습니다. 항만별로 보면 평택·당진항은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고
      2023-04-25
    • 항만 재해예방 안전망 "보다 튼튼하게"
      전남 목포와 전북 군산 등 전국의 주요 항만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안전시설 지원에 나섭니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올해 부산항 등 총 11개 항만, 56개 항만하역장에 총 79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대상 항만은 부산항을 비롯 인천항, 평택당진항, 광양항, 군산항, 울산항, 대산항, 포항항, 동해항, 목포항, 마산항 등입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1년 7월 ‘항만사업장 특별 안전대책&r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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