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애 부총리 사퇴할 듯..초등학교 입학 연령 하향 논란 책임
초등학교 입학 연령 하향 정책 발표로 사회적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늘(8일) 자진 사퇴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여권 핵심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박 부총리가 오늘 사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정부의 갑작스러운 '만 5세 입학' 학제 개편 발표 이후 극심한 사회적 혼란이 발생한 데다 '외고 폐지' 발표 논란까지 겹치면서 야권과 시민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박 부총리에 대한 사퇴 요구가 이어져왔습니다. 지난주 휴가를 보낸 윤석열 대통령도 여러 경로를 통해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