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날짜선택
    • 이소영 의원, 정우성 혼외자 논란에 "아이 낳았다고 결혼? 숨 막혀"
      배우 정우성의 혼외자 논란과 관련,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혼인해야 하고 동거·부양의무를 지며 부부로 살아야 한다는 게 숨이 막힌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우성 배우의 득남 뉴스에 관한 단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 의원은 "정우성 씨 혼외자 논란이 며칠간 미디어를 뒤덮고 있다"며 "연예인들의 사생활이야 늘 관심사가 되는 것이지만, 그가 '결혼'을 하냐 마냐 하는 결정까지 비난과 판단의 대상이 되는 건 공감이 잘 되지 않는다"고 운을
      2024-11-27
    • '황의조 사생활 폭로' 형수, 혐의 부인 "관여한 바 없다"
      축구 선수 황의조(31·노리치시티)의 사생활과 관련한 게시물을 올리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황 씨의 형수가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형수 A씨의 변호인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이중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반적으로 부인하며, 피고인이 직접적으로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재판부가 "A씨가 공소사실에 관여한 바가 없고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는 뜻인가"라고 묻자 변호인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A씨도 "전혀 모르는
      2024-01-0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