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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에 칼 반입?..과일 깎다 승무원에 '적발'
      베트남 여객기에서 한 할머니가 과도를 가지고 과일을 깎다 승무원에게 적발됐습니다. 20일(현지시각) VN익스프레스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18일 오전 베트남 호찌민에서 하노이로 향하던 베트남항공 여객기에서 노년의 여성이 길이 20cm의 과도를 꺼냈습니다. 이 여성은 꺼낸 과도로 과일을 깎기 시작했고, 이를 발견한 승무원은 곧바로 과도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면도칼을 비롯해 길이 6㎝가 넘는 날이 달린 칼 등은 기내에 반입할 수 없으며, 이를 어길 경우 최대 1천만 동(55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2022-07-20
    •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날다..2년 3개월 만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에서 베트남행 전세기가 날아올랐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제노선 운항이 중단된 지 2년 3개월 만입니다. 탑승객들은 들뜬 표정이었고, 항공사 직원들과 공항 직원들은 손님맞이에 분주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비 내리는 무안국제공항. 청사 내부는 환하게 불이 켜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여행객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습니다. 옷차림은 가벼웠고,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 인터뷰 : 김자겸 / 광주광역시 광산구 - "좀 많이 설레고, 오랜만에 해외를 가는 거라서
      2022-07-15
    •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날다..2년 3개월 만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에서 베트남행 전세기가 날아올랐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제노선 운항이 중단된 지 2년 3개월 만입니다. 탑승객들은 들뜬 표정이었고, 항공사 직원들과 공항 직원들은 손님맞이에 분주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비 내리는 무안국제공항. 청사 내부는 환하게 불이 켜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여행객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습니다. 옷차림은 가벼웠고,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 인터뷰 : 김자겸 / 광주광역시 광산구 - "좀 많이 설레고, 오랜만에 해외를 가는 거라서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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