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에 따르면, 베트남·일본·태국 등 3개 국가를 오가는 국제선 8개 노선의 운항 계획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는 27일 하노이를 시작으로 다음 달 16일 나트랑, 오는 12월 초 다낭과 달랏 등 베트남 노선이 운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또 12월 3일에는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 태국 방콕 등 2개국 노선이 운항할 계획입니다.
무안공항 국제선 운항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2년 4개월여 만인 올해 7월 14일 재개됐지만, 휴가철이 끝나자 42일 만에 중단됐습니다.
국내선의 경우에도 제주·김포 등 2개 노선이 승무원 부족 등으로 주당 1회씩 운항 횟수가 줄어든 상태입니다.
해당 노선은 오는 12월부터 다시 운항 횟수가 늘어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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