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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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속심사 마친 尹, 서울구치소 도착..심사 결과 기다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다시 서울구치소로 돌아갔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50분쯤 영장실질심사가 끝난 이후 저녁 7시 34분 서울서부지법을 출발, 8시쯤 서울구치소에 도착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구치소 호송차를 이용했고, 경호차량들이 윤 대통령이 탄 호송차를 경호했습니다. 경찰이 서부지법에서 구치소까지 윤 대통령 동선을 따라 주변 교통을 통제했습니다. 영장실질심사는 오후 2시부터 약 5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윤 대
      2025-01-18
    • 尹대통령, 영장심사 종료..4시간 50분 만
      '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4시간 50분 만에 끝났습니다. 윤 대통령 영장실질심사는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 심리로 18일 오후 2시부터 6시 50분까지 진행됐습니다. 그 사이, 오후 5시 20분쯤부터 20분간 한 차례 휴정했습니다. 심사에 직접 출석한 윤 대통령은 이날 모두 45분간 발언했다고 변호인단은 전했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사들과 윤 대통령 측 변호인의 발표가 끝난 뒤 40분, 심사 종료 전 약 5분간 최종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영장실질심
      2025-01-18
    • 尹, 구속심사 출석..직접 소명할 듯
      '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서부지법에 도착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법무부의 호송용 스타리아 승합차를 타고 이날 오후 1시 26분시께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정문을 출발했습니다. 이후 오후 1시 54분께 서울서부지법에 도착했습니다. 경호차량이 호송차 주변을 에워싼 형태로 함께 이동했고, 경찰이 주변 교통을 통제했습니다. 호송차가 곧장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면서 윤 대통령의 모습은 언론에 노출되지
      2025-01-18
    • 尹 구속심사 출석에 서울서부지법 긴장감 고조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2시께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전격 출석하기로 하면서 법원 일대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것은 헌정사에 유례가 없는 일인 만큼 법원과 경찰도 일대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지지자들은 법원 정문에서 약 100m 떨어진 인도 양쪽에 집결했습니다. 당초 법원 정문 앞을 막아섰으나 이날 오전 9시 35분께 경찰이 이들을 해산 조치했습니다. 법원 정문 앞 인도는 보행자들의 통행이 제한됐으며 경찰은 법원, 검찰
      2025-01-18
    • 경찰, 서부지법 막아선 尹 지지자들 강제해산
      경찰이 18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서울서부지법 정문 앞을 막아선 지지자들을 강제 해산했습니다. 전날부터 밤샘 농성을 벌여온 200여명의 윤 대통령 지지자들입니다. 경찰은 오전 8시 12분께 "법원 정문 앞은 집회 금지 장소다. 미신고 불법 집회를 중지하고 자진해서 귀가해달라"며 1차 해산 명령을 고지했습니다. 그러나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지지자들은 "1인 시위하러 왔다"며 항의하고 명령을 듣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후 세 차례 더 해산 명령을 했지만, 이들이 움직이지 않자
      2025-01-18
    • '대장동 허위 인터뷰 의혹'..김만배·신학림 구속심사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의 구속 심사가 20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김석범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0일 오전, 김만배 씨와 신학림 전 위원장의 구속 영장실질심사을 차례로 열고 이를 심리합니다. 이들은 지난 대선 국면에서 부산저축은행 수사와 관련한 허위 보도 대가로 1억 6천500만 원을 주고받으면서 이를 책값으로 위장하고, 허위 인터뷰로 윤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또, 신 전 위원장은 청탁금지법 위반과 정기현 전 국립중앙의료원장과 관련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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