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총선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 하남갑에서 당선됐습니다.
'친윤 호위무사' 이용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당내 최다선인 6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이날 경기 하남갑 개표가 99.97% 진행된 가운데 추미애 당선인은 득표율 50.58%를 득표했습니다.
이용 후보와 1.17% 앞서면서 득표수로는 약 1,200표 차입니다.
추미애 당선인은 "윤석열 정권에 제동을 걸고, 국민을 지키는 사명을 다 하도록 저 추미애를 국회로 보내주신 하남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로 6선 의원이 된 추 당선인은 유력한 차기 국회의장 후보로 꼽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 당선인이 국회의장 자리에 앉게 되면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의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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