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신임 문화경제부시장에 이상갑 전 법무부 법무실장이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9) 브리핑을 통해 "국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제분야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정치권과 중앙부처와의 인적 네트워크도 풍부하게 갖췄다"며 이 내정자에 대한 선임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내정자는 자격심사와 결격사유 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 달 7일 자로 임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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