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화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은 ‘정부가 전남도 의대 설립에 의지 있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의대 설립을 반대한다는 것은 ‘편견’”이라며, “정부가 의대 설립 지역을 지정하면 분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도지사·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장소만 선정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대통령의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군공항 이전 문제도 거의 같은 맥락”이라며, “지역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100% 같은 당인 민주당이 두 사안에 대해서 손쉽게 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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