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은 지난해말 우주발사체 클러스터로 확정된데 이어 드론중심도시라는 큰 목표를 가지고 2023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첨단기술과 관광을 통해 인구 1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백지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 기자 】
1. KBC 시청자분들께 2023년 신년인사 부탁드립니다.
2. 지난해 고흥군의 가장 큰 성과로 '우주발사체 특화지구'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끌어 나가실 계획인가요?
3. 고흥군은 우주산업과 함께 중요하게 추진중인 드론산업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대기업들이 고흥에서 드론 실증 사업 진행 중
4. 지역발전을 위한 도로나 철도 등 SOC 개선 작업은 어떻게 준비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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