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장애인총연합회는 오늘(18일) 광주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장애학생 1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장애인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을 포상했습니다.
이 날 행사는 장애인 가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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