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08월18일 방송펌프차 호스가 인근 건물 창문에 부딪쳐 깨지면서 대피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8일) 낮 12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펌프차 호스가 옆 건물 헬스장 창문과 부딪쳐 깨지면서 시민 6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건설사 측은 발생한 피해에 대해 변상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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