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의 한 알루미늄 공장에서 난 화재 진압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어제(5일) 새벽 4시 55분쯤 함평군 대동면의 한 알루미늄 공장에서 난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알루미늄 1,200t 중 600t에 타는 등 이틀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특성상 불이 잘 꺼지지 않아, 소방당국은 모래를 뿌려 방어선을 쌓고 자연 연소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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