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탐 달랏꽃축제에서 전남 관광과 함평 국향대전 홍보가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을 글로벌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지역축제 세계화를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3개년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함평군은 12월 31일까지 베트남 달랏꽃축제에서 전남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합니다.
달랏꽃축제는 300여 종의 다양한 꽃들로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베트남 최대 꽃 축제입니다.
전남관광재단은 축제 개막식에 참가해 전남관광 SNS 홍보이벤트와 관광 기념품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들과 소통합니다.
축제 기간 동안 전남관광 홍보부스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인 쌀, 꿀, 한과, 꽃차,김부각 전시를 통해 전남도와 함평군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알리고 함평 국향대전, 함평나비축제를 비롯한 전남 지역 등 다양한 지역축제와 관광지에 대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전남도는 지난 7월 '장흥 물축제-태국 송크란물축제'교류를 통해 장흥 물축제를 지구촌 대표 물 축제로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전남관광재단은 베트남 등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 베트남 다낭국제관광페스티벌에 참가해 관광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양 축제간 교류 활동을 넓혀 글로벌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며, "오는 2025년에도 2개의 지역 대표 축제를 선정해 해외 유명 축제와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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