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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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준비 박차
      전라남도가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남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대회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4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 숙박·식품, 대회 운영 등 전반적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개·폐회식은 'OK! Now Jeonnam, 활기 UP 생활체육!'이라는 주제로 전남의 문화유산·역사·산업·관광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방문객과 도민 모두가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연출
      2025-02-04
    • 전남도 베트남 달랏꽃축제에서 전남관광·국향대전 홍보
      베트탐 달랏꽃축제에서 전남 관광과 함평 국향대전 홍보가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을 글로벌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지역축제 세계화를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3개년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함평군은 12월 31일까지 베트남 달랏꽃축제에서 전남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합니다. 달랏꽃축제는 300여 종의 다양한 꽃들로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베트남 최대 꽃 축제입니다. 전남관광재단은 축제 개막식에 참가해 전남관광 SNS 홍보이벤트와 관광 기념품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
      2024-12-08
    • "순대 한접시에 2만원"..홍천 꽁꽁축제 '바가지 요금' 논란
      지난해 일부 지역 축제들이 '바가지요금'으로 뭇매를 맞았던 가운데 이번에는 강원도에서 또 '바가지 요금'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원도의 대표 겨울 축제인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판매하는 음식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떡볶이 7천원, 국수 7천원 순대 2만원- 충격적인 가격'이라는 글과 함께 음식이 차려진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사진에는 순대 한 접시와 작은 그릇에 담긴 떡볶이, 잔치국수가 차려진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바가지 요금' 논란이 불거지자 축제를
      2024-01-17
    • 백종원이 개선한 지역축제..착한 가격에 먹거리 즐겨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9~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우리 국민들이 바가지요금 없이 믿고 찾는 문화관광축제를 만들기 위해 ‘먹거리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관광축제’는 지역특산물, 전통문화, 자원 등을 활용하여 관광 상품화한 전국 1,100여 개 지역축제 중 문체부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여 인증·지원하는 우수 축제입니다. 특히 올해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금산 세계인삼축제’를 시범사업으로
      2023-09-25
    • ‘착한 가격’ 믿고 문화관광축제에 놀러 오세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열리는 전국의 문화관광축제 현장에서 바가지 요금이나 상술로 피서객이나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축제에 대해 정부가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7월 5일(수), 하반기에 열릴 예정인 문화관광축제 주관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먹거리 가격 관리로 호평을 받은 축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먹거리 정보 사전 공개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토의합니다. ‘착한 가
      2023-07-05
    • 코로나에 밀렸던 지역 축제 '기지개'..강진 청자축제 개막
      【 앵커멘트 】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그동안 축소되거나 아예 취소됐던 지역 축제들이 올해부터는 속속 정상 개최되고 있습니다. 오늘(23일) 개막한 강진 청자축제를 시작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축제와 꽃축제 등이 줄지어 열릴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무로 불을 땐 전통가마 속에서 신비한 옥빛을 머금은 강진청자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입에서는 감탄사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오늘만큼은 나도 명인이 된 듯, 그릇을 만들어내는 체험객의 표정에는 사뭇 진지함마저 묻어납니다. ▶
      2023-02-23
    • 코로나19 재확산에 지역 여름축제 ‘조마조마’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개최를 앞두고 있는 지역 축제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축제장 내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오진 않을까 조마조마한 상황인데요. 김서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1일 열린 무안 연꽃 축제. 입장객들을 위한 체온계가 다시 들어서고, 곳곳에는 방역수칙을 강조하는 현수막이 눈에 띕니다. 코로나19가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무안군은 축제장에서의 감염을 줄이기 위한 조치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안진화 / 무안연꽃축제 보건소장 - "행사장 안에 발열 측정기를 준비하고 있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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