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를 찾는 관광객이 1년 새 8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통계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묘지 등의 방문객을 합산한 결과, 지난해 840만 2,700여 명이 광주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던 지난 2021년과 비교해 86.7% 증가한 것으로, 그중에서도 무등산국립공원 방문객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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