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은 지난 5월에도 '방탄소년단(BTS) 지민 장학금' 3,600만 원과 '함평학다리고등학교 장학금' 1,5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전남미래교육재단은 지역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4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 5,617명에게 총 50억 7,57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최근에는 장학금 지급 외에도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과 '전남농산어촌유학마을'사업 등에도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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