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60대 남성 경운기에 깔려 숨져

    작성 : 2016-06-02 08:30:50

    6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15분쯤 고흥군 대서면의 한 도로에서 63살 박 모 씨가 넘어진 경운기에 깔려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몰던 경운기가 비료 더미에 걸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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