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차선 변경했다" 보복운전 50대 검거

    작성 : 2016-06-02 17:30:50

    급정거를 반복하며 보복운전을 한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8일 광산구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61살 함 모 씨의 택시를 앞질러 두차례 급정거를 해 사고를 낸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함 씨가 방향지시등 없이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자 보복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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