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번호판이 없는 차량을 운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에서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19일 호남고속도로 장성나들목 부근에서 번호판 없는 차량을 면허증 없이 운행하고 출동한 경찰관 4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49살 김 모 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과거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았던 경찰관에게 적대감을 품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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